2008년 12월 22일
본 포스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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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미치엔 | 2008/12/22 15:19 |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85)
2008년 08월 11일
귀대를 앞두고...
1. 배치기가 좋아졌다.
2. 놈놈놈봤음. 이것에 대한 평가 자체를 내가 일부러 안보고 들어가는데.. 그냥 난 재밌게 봤음. 공상과학대전은 집어치우자!
3.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도 봤다. 몹시 또보고싶다. 다음외박나와서 다시 봐봐야지..
4. 축구관련 서적 3권 구입. 무난한 일문서적 2권 구입. 이번에 좀 많이 가지고 들어가게 될 것 같다. 한두개가 아니더라고.
5. 은하철도 999의 세계관에 대해 갑자기 관심이 생겼다. 다음에 나올땐 참고가 될만한 서적을 찾아봐야겠다.
6. 맨유 커뮤니티 쉴드 우승! 제임스 임마가 미칠듯한 선방으로 PK승부까지 끌고가는바람에 길어졌다만 디아라와 글렌존슨의 대기권돌파 슛 덕분에 맨유는 또 한번 3명의 키커만으로 우승 차지. 축하축하. 플레처 포텐 폭발한 경기였음.
7. 나와서 만난 사람들 다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다.
8. 고등학교떄 친구들은 다 군대갔는데, 이놈들 나랑 똑같이 제대하겠지... -_- 육군과 공군의 차이여.
9. 다 읽은 책은 다음엔 좀 갖고 나와야겠다.
10. 이제 페브리즈랑 눈가리개만 사들고 들어가면 되겠구나.
11. 그나저나 트랜스픽션 이번 신곡 미칠듯이 좋은거같은데 대박 안터지나 이거;; 들을수록 너무 좋은데.
12. 예전에 했었던 trpg같은것들 로그를 다시 보면 너무 새롭고, 재밌게 느껴진다.
정말 저걸 우리가 했었단말인가? 라는 생각이 들고, 아무튼 재밌다. 너무.
언젠가 다시 할 수 있으려나~
그렇게 미칠듯이 재밌었던 외박은 아니었지만
뭐 목표로 한건 다 이룬 것 같다. 으함으함함. 꽥.
다음외박은 아마 9월 4번째주..
# by 미치엔 | 2008/08/11 13:50 | # 日記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07일
시골 끌려와서 빼도박도 못하고있음..
죽때리다가 카메룬전이나 봐야겠다.
ps
4번째 외박이라고 썼는데
잘 생각해보니 5번째같다.
-_-;
# by 미치엔 | 2008/08/07 19:33 | # 日記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6월 22일
確かにシールの張り方のセンスが人生のセンスだったりするのだ
스티커 붙이는 센스가 곧 인생을 살아가는 센스이기도 한 법이다.
考えてみるとほとんどの人との一生の別れは大げさなものではなく、どちらかが死んで初めて
'ああ、あのときがそうだったんだ'と、思うだけ。まあ、そんなものか
어쩌면 대부분의 이별은 대단할 거 없이 어느쪽이 죽고나서 남은 쪽이
'아, 그때가 마지막이었구나' 하고 생각할 뿐인 것 같다.
俺が死んですぐ知らせが来たら悲しいだろう?
だけど死んでしばらくしたらそんなには悲しくないだろう?
'なあんだ、父さん大分間に死んでたんだ'ってな。
내가 죽고 금방 연락이 가게 되면 슬플거 아니냐?
그래도 죽고나서 좀 있다가 그러면(연락을 받으면) 그렇게 슬프진 않을거 아니냐.
'뭐야 아빠 죽은지 꽤 됐었구나' 이러면서.
一生のうち、必死で何かをしなくちゃいけない時はそう何度もないのだ
평생 필사적으로 뭔가를 해야만 하는 때는 그렇게 많이 없는 법이다.
生きるっていうのは思い出さないことを増やすことかも知れないね
살아간다는 건 생각나지 않는 것을 늘리는 걸지도 모르지.
# by 미치엔 | 2008/06/22 16:54 | # Movie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12일
# by 미치엔 | 2008/05/12 09:08 | # Music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5월 12일
1. 맨유가 우승했다. 기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작년에 비해 감동이 좀 덜하다. 사랑이 식었나?;;
2. 색계를 봤다. 그리 기억에 남을 영화는 아닐 것 같다.
3. 조카들이 외박나올때마다 무럭무럭 자라있어서 기분이 이상하다.
아, 나 정말 이곳에서 먼(거리문제가 아님) 곳에서 생활하고 있었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4. 카리가리노래가 너무 듣고싶어서 꿈까지 꿨는데 실컷 듣고 간다.
5. 친구들 다 군대갔다 orz 군대가면 인간관계 다 나온다는데... 쓸쓸해 엉엉
6. 어떻게 해야 내무실에서 여름을 좀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봤는데, 별 수 없이 근성으로 참아야겠다.
하지만 선풍기만으론 너무 가혹한데.. 뭔가 방도를 찾아보다가 포기했다. 지식인엔 너무 뻔한 대답만 있어!
7.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파랑', '마미야 형제', 'IWGP - 잿빛의 피터팬(원서)', '반짝반짝 빛나는(원서)', 'FOURFOURTWO 5월호'
이번에 가지고 들어갈 책이다. 이번에 생활관 돌아가면 위닝은 쳐다보지도 말고 짜투리시간엔 책만 봐야지.
8. 좀 더 새롭고 강력한 수첩, 화장솜, 폼클렌징, 필통. 또 뭘사간담..........................................
# by 미치엔 | 2008/05/12 08:44 | # 日記 | 트랙백 | 덧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