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2일
3번째 외박 (5.10-5.12)
1. 맨유가 우승했다. 기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작년에 비해 감동이 좀 덜하다. 사랑이 식었나?;;
2. 색계를 봤다. 그리 기억에 남을 영화는 아닐 것 같다.
3. 조카들이 외박나올때마다 무럭무럭 자라있어서 기분이 이상하다.
아, 나 정말 이곳에서 먼(거리문제가 아님) 곳에서 생활하고 있었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4. 카리가리노래가 너무 듣고싶어서 꿈까지 꿨는데 실컷 듣고 간다.
5. 친구들 다 군대갔다 orz 군대가면 인간관계 다 나온다는데... 쓸쓸해 엉엉
6. 어떻게 해야 내무실에서 여름을 좀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봤는데, 별 수 없이 근성으로 참아야겠다.
하지만 선풍기만으론 너무 가혹한데.. 뭔가 방도를 찾아보다가 포기했다. 지식인엔 너무 뻔한 대답만 있어!
7.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파랑', '마미야 형제', 'IWGP - 잿빛의 피터팬(원서)', '반짝반짝 빛나는(원서)', 'FOURFOURTWO 5월호'
이번에 가지고 들어갈 책이다. 이번에 생활관 돌아가면 위닝은 쳐다보지도 말고 짜투리시간엔 책만 봐야지.
8. 좀 더 새롭고 강력한 수첩, 화장솜, 폼클렌징, 필통. 또 뭘사간담..........................................
2. 색계를 봤다. 그리 기억에 남을 영화는 아닐 것 같다.
3. 조카들이 외박나올때마다 무럭무럭 자라있어서 기분이 이상하다.
아, 나 정말 이곳에서 먼(거리문제가 아님) 곳에서 생활하고 있었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4. 카리가리노래가 너무 듣고싶어서 꿈까지 꿨는데 실컷 듣고 간다.
5. 친구들 다 군대갔다 orz 군대가면 인간관계 다 나온다는데... 쓸쓸해 엉엉
6. 어떻게 해야 내무실에서 여름을 좀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봤는데, 별 수 없이 근성으로 참아야겠다.
하지만 선풍기만으론 너무 가혹한데.. 뭔가 방도를 찾아보다가 포기했다. 지식인엔 너무 뻔한 대답만 있어!
7.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파랑', '마미야 형제', 'IWGP - 잿빛의 피터팬(원서)', '반짝반짝 빛나는(원서)', 'FOURFOURTWO 5월호'
이번에 가지고 들어갈 책이다. 이번에 생활관 돌아가면 위닝은 쳐다보지도 말고 짜투리시간엔 책만 봐야지.
8. 좀 더 새롭고 강력한 수첩, 화장솜, 폼클렌징, 필통. 또 뭘사간담..........................................
# by | 2008/05/12 08:44 | 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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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CD 구워서 가세요[...]
맨유가 우승했습니다.
맨유가 우승했습니다.
...군대 크리 ㄳ (...)
저번에 연락 안 한건 그대의 츤츤이라 이해하겠음 - ?
뭐 만나봤자 위닝말고 할게 있기야 하겠냐만 싶어도[...]
뭐.. 버틸만해.. 건물안은 밖보단 확실히 낫다..